'솔로 가수'가 아닌 '솔로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데뷔한 한음은 183cm의 키에 작은 얼굴과 긴 목, 긴 다리로 비율이 돋보이며, 사슴을 닮은 큰 눈과 오뚝한 코, 도톰한 입술을 가지고 있다. 특히 애교살이 선명하고 도톰해 "비현실적이다", "AI 아니냐"는 말을 듣기도 한다.
타고난 가창 실력으로 반전의 이미지를 선사하며, 최근 [Mnet] 초대형 노래방 서바이벌 VS에서 세미파이널까지 올라 많은 팔로워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를 넘어 일본과 범아시아 국가로 해외 활동을 꾸준히 넓혀 가고 있다.
날카로운 랩핑 속 따뜻한 공감을 담는 감성 래퍼
매드클라운
MAD CLOWN
매드클라운(Mad Clown)은 날카로운 가사와 독특한 톤, 그리고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단단한 팬층을 형성한 뮤지션이다. 하이톤 목소리와 대비되는 강렬한 랩핑 스타일은 그만의 시그니처가 되었으며, 서정성까지 겸비한 래퍼로 평가받고 있다.
부드러운 인상 뒤에 숨겨진 날카로운 펀치 라인과 풍부한 언어감각으로 수많은 리스너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메이저 힙합씬과 대중가요의 경계를 허문 대표적인 아티스트로, 소유와 함께한 '착해 빠졌어'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은 이후 수많은 콜라보레이션과 OST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음악뿐 아니라 방송과 콘텐츠 제작, 라이브 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음악 세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엉뚱함 속에 진심을 숨긴, 유쾌한 혼란의 아이콘
마미손
MOMMY SON
'래퍼'가 아닌 '핑크색 복면을 쓴 시대의 광대'라는 타이틀로 등장한 마미손(Mommy Son)은 한국 힙합씬에 신선한 충격을 안긴 인물이다. 이 익명성은 단순한 컨셉을 넘어, 그가 던지는 메시지와 풍자에 더욱 날을 세운다.
어린아이 같은 말투와 엉뚱한 퍼포먼스, 키치한 비주얼로 대중을 사로잡았지만 그의 음악은 결코 가볍지 않다. 데뷔곡 '소년점프'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 청춘의 분투와 시스템에 대한 풍자를 담아내며 힙합 팬뿐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코믹과 진지함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마미손은 단순한 '부캐'를 넘어 하나의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쌓아온 독특한 서사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펼쳐 나가고 있다.
잠재력을 품은 무한 성장형 아티스트
이다을
LEE DAEUL
이다을은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 이름을 알렸다. 매 라운드마다 한 걸음씩 성장하며 무대 위에서 점점 자신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많은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 또 다른 서바이벌 '스타라이트 보이즈'에 출연하며 다시 한번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그는 결국 폴라릭스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가 걸어온 여정은 단순한 '도전'이 아닌 '성장'의 기록이었다.
훈훈한 비주얼과 부드러운 매력, 앞으로 보여줄 가능성을 지닌 이다을은 성장의 여정을 함께 지켜보고 싶은 아티스트다. 그의 무대와 음악, 진심이 묻어나는 순간들은 자연스럽게 마음을 움직인다.